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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광사 경내 가득 채운 ‘연꽃’

기사승인 2019.07.30  1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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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광사(주지 세운 스님)는 7월 1일 낮 12시 30분 경내에서 ‘제6회 효문화 연꽃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경내를 가득 채운 연꽃은 9월 중순까지 만나볼 수 있다.

김현일 삼광사 총무과장 ggbn@ggbn.co.kr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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