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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복지재단, 태풍 ‘미탁’ 피해복구 지원

기사승인 2019.10.08  13: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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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복지재단은 10월 8일 강원도 삼척시 일대에서 재해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0월 8일, 강원도 삼척서

지난 10월 2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삼척시의 빠른 복구를 위해 천태종복지재단이 나섰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문덕 스님ㆍ천태종 총무원장)은 10월 8일 강원도 삼척시 일대에서 재해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복지재단 및 산하시설 임직원들로 구성된 천태종복지재단 사회봉사단이 참여했다.

이날 천태종복지재단 사회봉사단은 침수 피해지역 및 이재민 가옥을 정리하고, 태풍피해 농작물 복구 등의 활동을 통해 침수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이재민들이 따뜻한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총장 덕중 스님은 “재해복구활동으로 삼척시민들의 삶의 터전을 재건함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루빨리 피해 주민들이 생업에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천태종복지재단은 10월 14일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울진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진행, 피해복구를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에게 중식 500인분을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태풍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집을 정리하고 있는 천태종복지재단 봉사단.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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