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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고려인 대상 역사문화탐방

기사승인 2019.10.21  1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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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는 10월 20일 단양 일대에서 고려인 후손 85명을 대상으로 3ㆍ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전통문화 체험 및 역사문화탐방 순례를 실시했다.

10월 20일, 단양 구인사ㆍ불교천태중앙박물관 등

인천 및 안산에 거주하는 고려인 3~4세를 대상으로 한 역사문화탐방이 진행됐다.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 스님ㆍ천태종 사회부장)는 10월 20일 단양 일대에서 고려인 후손 85명을 대상으로 3ㆍ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전통문화 체험 및 역사문화탐방 순례를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천태종 총본산 단양 구인사 △불교천태중앙박물관 △온달 드라마세트장 △온달 동굴 등을 둘러봤다.

행사 참가자 유가이 올가 씨는 “처음으로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한 시간으로 너무 아름다운 한국풍경과 사찰에 벅찬 감동을 했다.”면서 “온달 세트장에서 고구려 전통의상을 입고 국악공연, 다도체험 및 궁궐관람과 온달 동굴 등을 관람하며 모국의 역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려인들은 옛 소련 붕괴 후 독립국가연합 전체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이르는 말로 약 50만 고려인 동포중 한국에는 동반 자녀를 포함해 8만 명 이상이 체류하고 있다.

구인사 대조사전 앞마당.
구인사 템플스테이 체험관.
온달 드라마세트장.
온달 드라마세트장.
다도 체험.
국악 공연.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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