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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음악원, 제3기 ‘불교합창아카데미’ 모집

기사승인 2019.11.19  17: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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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7일 마감

불교합창의 정체성 확립과 가(歌)·무(舞)·악(樂)이 함께하는 찬불가 합창 교육을 위한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조계종 불교음악원(원장 박범훈)은 2020년 2월 7일까지 ‘제3기 불교합창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불교합창아카데미는 총 80명을 모집하며, 합창에 관심 있는 스님 및 불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각 사찰소속 합창단원을 우대하며, 사찰합창단 활동을 최대한 보장할 예정이다.

이번 불교합창아카데미는 ‘붓다’·‘보현행원송’ 등의 찬불가를 작곡한 박범훈 원장이 수업 전 과정을 총괄하며, 김성녀 불음합창단 예술 감독은 찬불가와 연기를, 유희성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은 뮤지컬 교육을 맡았다.

또 강미숙 선생이 무용을, 박애리(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최수정(중요무형문화제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명창이 민요를 지도한다. 박범훈 원장과 김회경 교수(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등은 신작찬불가 교육을 담당한다.

불교합창아카데미를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불교음악원 정회원 및 불음합창단 가입자격이 부여된다. 또 불교방송 및 불교 행사 등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불교음악원은 11월 28일 오후 7시 봉은사 보우당에서 제2기 불교합창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한다. 제2기 불교합창아카데미 수강생들은 불교음악의 연구·교육·창작·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포교하고, 생활찬불가 운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문의. 조계종 홈페이지(www.buddhism.or.kr) 또는 전화(02-3218-4866).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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