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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서부노인福, 포장육수 소외 어르신에 전달

기사승인 2020.01.22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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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은 식자재 납품전문업체인 휴먼F&C로부터 800만 원 상당의 포장육수팩을 후원받아 지역사회 저소득 소외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1월 20일, 휴먼F&C 후원으로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관장 안효미)은 식자재 납품전문업체인 휴먼F&C(대표 최중호)로부터 800만 원 상당의 포장육수팩을 후원받아 지역사회 저소득 소외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앞서 1월 16일 휴먼F&C는 결식우려 및 고령, 거동불편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포장육수팩(곰탕ㆍ냉면ㆍ동치미육수) 2,694인분(8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복지관은 20일 화성시 거주 어르신 500명에게 이 포장육수팩을 전달했다.

안효미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관심과 배려를 주신 휴먼F&C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물품 전달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 및 난방이 열악하거나 다른 어려움에 처한 어르신들을 새롭게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최중호 대표는 “화성시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며, 추운 겨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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