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최종환 영등포장애인복지관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기사승인 2021.07.21  11:12:42

공유
default_news_ad1

-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최종환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종환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종환 관장은 주원 ㈜큰희망 대표이사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강현덕 영등포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임도영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장, 이운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장을 지명했다.

최종환 관장은 “교통사고로 장애인이 되는 어린이가 생기는 불행을 모두 함께 예방해야 한다.”고 챌린지 참여 소감을 전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한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는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식 슬로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기관 채널 및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통안전 슬로건은 어린이 교통사고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 중 사고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이다. 어린이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방어보행 습관을 기르고, 운전자는 안전운전 습관을 생활화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