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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라디오, 트로트스타 총 출동 랜선 콘서트 연다

기사승인 2021.07.21  16: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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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6일, 양지원ㆍ은가은ㆍ별사랑 등

BTN라디오(대표이사 구본일)는 7월 26일 오후 9시 유튜브와 울림앱을 통해 트로트 스타들과 함께하는 랜선 콘서트 두 번째 ‘울림 LIVE - 울트라’를 진행한다.

이번 ‘울림 LIVE’ 부제는 ‘울트라(울림 트로트 라이브)’로 현재 BTN라디오 울림의 평일 오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DJ(양지원ㆍ은가은ㆍ별사랑ㆍ김중연ㆍ남승민)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먼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청취자들을 만나는 ‘로맨틱 라디오’의 양지원은 트로트 신동다운 탄탄한 가창력과 뛰어난 무대매너로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에 이어 이번 ‘울림 LIVE – 울트라’에도 출연해 그동안 자주 만날 수 없었던 명곡들을 라이브로 선사할 예정이다.

시원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과시하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은가은의 티키타카’를 진행하고 있는 DJ 은가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또한 수요일 오후 7시 청취자들의 엔돌핀과 에너지ㆍ비타민이 돼주는 ‘별사랑의 별 하나 사랑 둘’의 DJ 별사랑은 폭넓은 음역대와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이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목요일 오후 7시를 책임지고 있는 울림의 공식 수호천사이자 세련된 진행솜씨로 청취자들을 끌어들이는 DJ 김중연은 파워풀한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트위스크 킹 남승민입니다’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BTN의 손자 남승민은 유쾌한 매력과 탄탄한 라이브로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특집을 기획한 BTN라디오 김영환 부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전국적으로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되면서 전반적으로 사회 분위기가 얼어붙었다.”면서 “다섯 트로트 스타가 함께하는 특별한 랜선 콘서트 ‘울림 LIVE – 울트라’를 통해 모두가 에너지 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BTN라디오 울림 다운받기 : http://bit.ly/btnradio
BTN라디오 유튜브 : http://bit.ly/btnradioyoutube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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