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2021 세계일화 국제불교영화제’ 8월 26일 개막

기사승인 2021.07.22  10:25:52

공유
default_news_ad1

- 8월 30일까지 충무로 대한극장서
15개국 62편 불교영화 선봬

오는 8월 서울 대한극장에서 국제불교영화제가 열린다. 영화제에서는 불교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이사장 주윤식)이 주최하며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원장 이원덕)이 주관하는 2021 세계일화 국제불교영화제(OIBFF)가 8월 26~30일 총 5일간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진행된다.

영화제 주제인 세계일화(世界一花, One World One Flower)는 ‘온 세상이 한 송이의 꽃’이라는 뜻이다. 공식 포스터는 연꽃과 만다라를 모티브로 디자인했으며 단청색을 사용해 불교문화의 정체성과 미학을 담았다.

‘2021 세계일화 국제불교영화제’는 15개국 62편의 영화를 선정해 비경쟁초청으로 진행된다. 연꽃·라일락·동백꽃·수선화·미얀마 특별전 등 총 5개의 섹션으로 나눠 단편, 장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전 세계의 불교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개막작인 부탄의 극영화 ‘더 컵(The Cup)’을 시작으로 폐막작인 한국의 다큐멘터리 ‘아홉스님’까지 기대되는 상영작들이 즐비하다.

이와 함께 국제학술세미나, 룸비니 청소년 영화캠프, 24교구 상영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9~10월 중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영화제 기간 동안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단계별 운영계획을 수립해 자체 코로나19대책위원회를 설립, 대응할 방침이다.

정현선 기자 honsonang@daum.net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