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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채문기 법보신문 논설위원 부친상

기사승인 2021.09.16  1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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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소 천안 호두나무 장례문화원, 발인 9월 17일

채문기(채한기) 법보신문 상임논설위원의 부친 채희성 옹이 9월 15일 별세했다. 향년 99세. 빈소는 천안 호두나무 장례문화원 특2호실이며, 발인은 9월 17일 오전 9시다. 장지는 천안추모공원. 041-414-4445.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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