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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광사, 소외계층에 ‘식료품 키트’ 전달

기사승인 2021.09.16  10: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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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5일, 어르신 200세대 대상

부산 삼광사는 9월 15일 진구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200세대에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

천태종 부산 삼광사가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

삼광사(주지 영제 스님)는 9월 15일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 및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직원과 함께 진구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200세대에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 행사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일환으로 IBK 기업은행이 후원했다.

이날 전달된 식료품 키트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라면ㆍ전복죽ㆍ육개장ㆍ사골곰탕ㆍ참치캔ㆍ꽁치ㆍ카레ㆍ짜장ㆍ약과 등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삼광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정성 가득한 식료품 키트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료급식이 재개되는 날까지 식료품 키트와 대체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밥차는 2014년부터 IBK 기업은행 후원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가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무료급식 대신 식료품 키트를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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