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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련 60년차 회장에 김아린ㆍ조석주ㆍ오지승 입후보

기사승인 2021.11.30  14: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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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월 8일, 대의원 총회서 선출

대불련 제60년차 중앙회장 후보인 김아린ㆍ조석주ㆍ오지승(왼쪽분터) 씨.

KBUF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회장 안현민, 이하 대불련) 제60년차(2022년도) 중앙회장에 이화여대 김아린(19학번)ㆍ동아대 조석주(18학번)ㆍ동국대 경주캠퍼스 오지승(19학번) 씨가 입후보했다.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회장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시선)는 11월 20일 선관위 회의를 갖고, 후보자 등록 서류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총 3명의 후보자를 확정했다.

기호 1번 김아린(법명 보리향) 후보는 2003년 진각종 혜정심인당 자성학교를 시작으로 진각종 유가심인당 자성학교, 진각종 비로자나청소년협회 VIYA, 수원 봉년사 여성단기출가학교 등의 활동을 펼쳤다. 2019년 대불련 서울지부 이화여대 불교학생회에 입회한 후 연등회 연희단 활동을 했으며, 현재 이화여대 불교학생회 회장을 맡고 있다.

기호 2번 조석주(법명 혜안) 후보는 2018년 세존사 금빛 연꽃 어린이회 보조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2019년 대불련 부산지부 동아대 불교학생회에 입회했다. 부산 연등행렬 참가 및 진행, 제10회 KBUF Young Buddhist Camp(강원 만해마을), 부산지부 홍법사 템플스테이, 서울 금선사 템플스테이 등에 참가했다. 육군 제27보병사단 군종병으로 복무했으며, 현재 동아대 불교학생회 회장 및 대불련 부산지부 지부장을 맡고 있다.

기후 3번 오지승(법명 명현) 후보자는 2019년 조계사 청년회 대학생부 입회를 시작으로 제10회 KBUF Young Buddhist Camp, 대불련 58년차 중앙집행위원, 대불련 청년대학생 불자 합동수계법회, 2021 KBUF Young Buddhist Camp 등에 참여했다. 조계사 청년회 제30대 전반기 대학생부 총무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동국대(경주) 불교학부 ‘아난다’ 신행학술동아리 회장과 조계사 청년회 제30대 후반기 대학생부 부장을 맡고 있다.

대불련은 2022년 1월 8~9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정기총회에서 회장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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